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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같았던 참신한 방송사고

'SBS 8 뉴스'에서 재미있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5일 저녁 SBS 8 스포츠 뉴스에서 김윤상(28) 아나운서가 스포츠 소식을 전달하고 있었다.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진행되던  뉴스였지만, 갑자기 김윤상 아나운서가 소식을 전달하는 화면이 거울에 반사된 듯 끝없이 작아지며 복제된 모습이 찍혔다.

화면 하단부에 '토트넘 2:0첼시(토트넘 3위···첼시와 승점 7점 차)'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참신한 방송사고"라는 글이 올라오며 '영화 인터스텔라가 생각난다', '빨려들어간다~~', '첫.. 결계인가..'와 같은 네티즌들의 반응이 있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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