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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6일 18세 연하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사진 라희찬(STUDIO 706)]

[사진 라희찬(STUDIO 706)]
 


가수 겸 배우 임창정(44)이 18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임창정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임창정과 예비신부를 2015년 5월부터 만나왔고, 지난해 9월 이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예비신부에 대해 “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 여성은 요가 강사로 알려졌고, 임창정의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사진 속 주인공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교제를 시작해 약 1년 8개월 만에 정식 부부가 된다. 지난해 11월에는 여자 친구의 임신 사실이 알려졌으며,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임창정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 ‘로마의 휴일’을 촬영 예정이다.

임창정은 1990년 영화 ‘남부군’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1995년부터는 가수 활동도 병행 중이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정규 13집 'I'M'을 출시, 타이틀 곡인 감성 발라드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임창정은 한국갤럽 설문조사 2016년을 빛낸 가수 1위에 뽑히기도 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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