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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표정으로 '셀프 발 마사지'하는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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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이 셀프 발 마사지를 하고 있는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사랑을 받고있다.

지난 3일 샘 해밍턴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영상 속에는 자신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드니에서 많이 걸어서 그런지 발이 조금 삐긋한거 같기도 하고 아~~ 계속 안좋네… 침한대 맞아야 될려나~"라는 글이 첨부 돼 있다.
 

[사진 'williamhammington' 인스타그램]


고사리 같은 조그마한 손으로 발을 조물조물 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든다.

작년 7월생인 윌리엄은 태어난 지 6개월이 채 되지 않았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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