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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22일 대선출마 공식 선언

지난해 12월 29일 고(故)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 5주기 추도식에서 문재인(왼쪽)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안희정 충남지사.

지난해 12월 29일 고(故)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 5주기 추도식에서 문재인(왼쪽)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안희정 충남지사.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가 22일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로 했다. 안 지사 측 대변인인 박수현 전 의원은 6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안 지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전히 많은 분들이 저에게 ‘차차기를 노리는 것 아니었나?’, ‘페이스메이커로 뛰고 있나?’, ‘이번엔 경험을 쌓고 다음에 진짜 도전하는 것 아니었나?’라고 묻는데, 제가 분명히 답변 드린다. 저는 이번 19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도전한다.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해 도전한다”고 썼다.

안 지사는 이어 “시간이 많지 않다. 낡은 것은 서둘러 버려야 하고 새로운 것은 빨리 앞당겨 와야 한다. 지금의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저의 젊음과 패기로 2017년의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다.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을 이끌겠다. 젊은 제가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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