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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이 화날 때마다 하는 행동

[사진 tvN `신서유기`]

[사진 tvN `신서유기`]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에게 러브레터를 쓴 사연을 공개했다.

5일 공개된 tvN '신서유기3'에는 안재현이 영어 레벨테스트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안재현은 서툰 영어로 아내 구혜선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그는 "레터, 러브레터?"라며 아내에게 러브레터를 쓴다고 밝혔다. 이에 영어 선생은 "언제 마지막으로 편지를 줬나?"라며 물었다.

안재현은 "1주일 전에 줬다. 매일 주지는 않고 아내가 화났을 때 준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어 선생은 "오, 아내가 매우 감동하겠어요"라며 감탄했다. 안재현은 "아내는 절대 울지 않는다"라며 손을 저었다.

이날 안재현은 결혼 1년 차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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