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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품절 대란 일으킨 스타벅스 ‘동전 파우치’

[사진 s_nyang2 인스타그램]

정유년(2017)이 밝자마자 '스타벅스 파우치'가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1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새해를 맞아 '로고 코인 초콜릿 파우치'를 출시했다.

동글동글 하면서도 금빛과 은빛이 나는 파우치는 가운데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이 그려져 있다.
 

[사진 soyeoung5175 인스타그램]

'로고 코인 초콜릿 파우치'는 기존의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던 동전 초콜릿 6개를 포장해 판매하는 디저트 제품이다.

SNS 유저들은  "초콜릿을 샀더니 동전지갑이 따라옴? 동전지갑을 샀더니 초콜릿이 따라옴?", "넘나이뻐ㅎㅎ", "나도 사려다 한발 늦어서 못샀음...또르르"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로고 코인 밀크 초콜릿 파우치(실버)', '로고 코인 다크 초콜릿 파우치(골드)' 두 종류가 있다.

[사진 minji.___ 인스타그램]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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