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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한국GM 노조 간부 자살…채용비리 연루설

5일 오전 인천시 한국GM 부평공장 작업실에서 노조 대의원 김모(54)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겉옷 주머니에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과 검찰 수사가 언급된 A4용지 2장 분량의 자필 유서가 나왔다. 일각에선 김씨가 노조의 한국GM 채용 비리에 과정에 연루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김씨는 수사 대상자가 아니고 소환 조사를 한 사실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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