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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도 눈여겨보는 악동뮤지션 성장기

악동 뮤지션.

악동 뮤지션.

미국 빌보드가 악동뮤지션의 성장을 집중조명했다.

빌보드는 3일(현지시간) “악동뮤지션이 새해를 새로운 앨범 ‘사춘기(하)’와 함께 시작했다”며 이들의 컴백을 알렸다. “총 8개의 트랙으로 남매 듀오인 악동뮤지션의 인생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연 이후 얻은 인기와 커리어에 대해 그린다”며 소개했다.

이어 “이찬혁이 전곡 작사 및 작곡을 맡아 이들의 일상 경험과 성장에 관련된 이야기를 솔직히 풀어냈다”며 “악동뮤지션만의 별난 리듬, 특유의 랩스타일은 물론 이수현의 보컬이 자연스레 녹아든 감성적인 멜로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앨범과 함께 온라인 공개된 22분 짜리 뮤지컬 쇼트 필름 ‘사춘기: 겨울과 봄 사이’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리드미컬한 ‘못생긴 척’과 센티멘탈한 ‘생방송’ 등 수록곡이 극중 두 사람이 싸우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이야기를 표현하는데 효과적으로 활용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은 공개되자마자 국내 음원 차트 뿐만 아니라 홍콩ㆍ인도네시아ㆍ싱가포르 등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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