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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JTBC 손석희 비난 "그럴듯한 짜맞추기 기사로 대통령 폄하"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노컷일베의 기사를 인용하며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 대해 "얼마나 고발되고 처벌받아야 정신을 차릴까요?"라고 비난했다.

정 전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SNS에 박 대통령이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일 성형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한 JTBC 보도를 반박하는 노컷일베의 기사 링크를 걸고 "(JTBC가)그럴듯한 짜맞추기 기사로 국가와 대통령을 폄하하고 사회 불신 조장하는 조작 보도를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학 나오고 유수의 방송사 아나운서를 했고, 대학교수에 지금은 미디어 재벌 방송 사장입니다. 자식들도 있는 사람이 이 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게 애잔하다"며 "손석희는 자신이 저지른 모든 조작 왜곡 보도 의혹에 대해 엄중히 책임져야 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노컷일베는 지난 2일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에 이어 세월호 7시간 박근혜 대통령 성형시술 동영상도 조작해서 보도했다"며 "시술 부위 동영상을 조작하기 위해 JTBC는 2D 그래픽, 3D 입체영상 소프트웨어를 총동원했다"고 보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정 전 아나운서는 1982년부터 1993년까지 KBS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1995년부터 1997년 5월 22일까지는 서울특별시청의 공무원으로 재직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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