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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사 총 쏜 터키 경찰관, 10월부터 정보 수집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러시아 대사를 총으로 쏜 현직 경찰관이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러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터키 앙카라 현대미술관에서 안드레이 카를로프 주 터키 러시아 대사를 쏜 현직 경찰관인 메블뤼트 알튼타시가 동선과 행사 일정이 담긴 정보를 두 달 이상 수집한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정보는 수사 당국이 알튼타시의 개인 컴퓨터를 수색하면서 드러났다. 현지 경찰은 공범이 있는 지도 추적 중이다.

지난달 19일 알튼타시는 경찰 신분증을 보여주고 잠입한 뒤 총을 쏘고 “(시리아) 알레포를 잊지 말라”고 외쳤다. 그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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