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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김정민과 열애설 다시 해명 "아무 것도 없다"

방송인 김구라(46)가 김정민(27)과의 열애설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 MC 김구라는 "지난해 김정민과 살짝 여러 구설이 있었는데 잘 지나갔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나는 실체가 있으면 드러내는 성격인데 아무 것도 없었다. 유령하고 만났나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그는 "나중에 진짜 누군가와 열애를 하게 되면 뭘 먹었는지 메뉴까지 얘기하겠다. 하지만 이번 열애설은 아무 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송인 예정화는 과거 tvN '예능인력소'에 출연해 "김구라 오빠와 김정민 씨가 사귄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에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아무 것도 아닌 일인데 예정화 언니를 힘들게 하는 것 같다. 저랑 예정화 언니랑 김구라 오빠랑 친해서 다 장난 같이 말한 것 뿐"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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