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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패딩’ 실시간 이슈 검색어에…차량까지 관심

정유라씨가 1일 오후 8시 10분(현지시간) 덴마크 북부 도시 올보르 한 주택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 [사진 JTBC 캡처]

정유라씨가 1일 오후 8시 10분(현지시간) 덴마크 북부 도시 올보르 한 주택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 [사진 JTBC 캡처]


‘정유라 패딩’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이슈 검색어에 올랐다.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가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체포되면서 촬영된 패딩이 관심을 사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정씨의 패딩이 80만원대 캐나다 N사의 제품이라 추정하고 있다.

최순실씨는 지난해 10월 31일 검찰에 출석하면서 고가의 신발이 벗겨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최씨가 신은 신발은 이탈리아 P사의 제품으로 70만원대에 판매된다.

 
[사진 다음 캡처]

[사진 다음 캡처]

정씨를 찾는데 결정적 단서로 알려진 차량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독일 업체 V사 제품으로 알려진 해당 차량은 현지에서 2500만원대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사진 폭스바겐 홈페이지 캡처]

[사진 폭스바겐 홈페이지 캡처]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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