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학보·사진·그림에 담긴 서울대 서양화과 70년

1950년대 동숭동 캠퍼스 시절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유화수업 풍경. [서울대학교 미술관]

1950년대 동숭동 캠퍼스 시절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유화수업 풍경. [서울대학교 미술관]

미술 창작과 더불어 교육의 현장, 교수와 학생의 공동체이자 생활터전으로 서울대 서양화과의 70년 흔적으로 한자리에 그러모은 전시가 열린다. 11~24일 서울대학교 미술관 에서 열리는 ‘그림, 사람, 학교-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아카이브:서양화’전이다. 1950년대에서 2000년대에 이르는 실기수업 풍경, 강의계획서, 50년대 서양미술사와 미학개론의 강의 노트, 역대 졸업생의 기념 사진과 학보·문집, 재학중 작품 이미지, 장발·길진섭·김환기 등 역대 교수진 22명의 작품과 저서 소개를 아울러 그야말로 총체적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대 미술·디자인 관련 5개 전공의 관련 자료를 순차적으로 정리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개막에 맞춰 500쪽 가까운 방대한 자료집도 펴낸다.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