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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탄 나르며 시무식

현대백화점그룹이 3일 오전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연탄봉사 시무식’을 열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나눔 봉사활동에는 백화점 임직원과 고객 200여 명이 참가해 연탄 4500장을 이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그룹은 연탄은행에 25만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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