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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小寒) 이틀 앞둔 부산…홍매화 꽃망울 터뜨려

겨울 답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한(小寒)을 이틀 앞둔 3일 부산시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있는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기상청은 벵골만, 티베트 고원, 중국 남부 지역에 걸쳐 발달한 따뜻한 공기층이 한반도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기를 막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따뜻한 날씨는 9일까지 이어지다 10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부산=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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