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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가고 정유연 온다” 표창원 SNS 발언 사과

3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올린 트윗. [사진 표 의원 트위터 캡처]

3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올린 트윗. [사진 표 의원 트위터 캡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유라씨가 덴마크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에 ‘병신년 가고 정유연이 온다’식의 트위터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표 의원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권 감수성이 부족한 잘못된 표현에 사과드린다”면서 “많은 분이 현 정권의 수장을 조롱하는 중의적 표현인 병신년은 장애우와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이 담겨있고 정유년-정유연 비유 역시 마찬가지라는 지적 주신데 대해 동의하며 반성하고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올렸다.
2일 표 의원이 올려 논란이 됐던 트윗. [사진 표 의원 트위터 캡처]

2일 표 의원이 올려 논란이 됐던 트윗. [사진 표 의원 트위터 캡처]

앞서 표 의원은 지난 1일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이 오니 정유연(정유라의 개명전 이름)이 오는군요. 진짜 정유년(음력설)의 시작은 대한민국 쓰레기 청소로!”라는 글과 함께 정씨가 덴마크 현지 경찰에 체포돼 압송 절차에 착수됐다는 기사를 링크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병신년(丙申年)이라는 표현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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