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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맨쇼' 양세찬이 밝힌, 양세형 키 안 큰 이유는?

[사진=SBS LOVE FM '윤형빈, 양세찬의 투맨쇼' 캡처]

개그맨 양세찬이 친형 양세형의 어린 시절을 언급하며, 안하던 행동을 계속해서 키가 멈춘 것 같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LOVE FM '윤형빈, 양세찬의 투맨쇼'에는 개그맨 양세찬과 장도연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의 나래바가 언급되었고, 장도연은 "박나래씨 이사한 곳에서 나래바를 다시 열었다. 좋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양세형은 "부수러 가자"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꿈에 관해 질문하는 청취자에게 양세형은 "아무리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꿈을 꿔도 유전자가 이긴다"고 답하며 키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장도연은 "아버지가 크시다. 어릴 때 우유를 좋아했다"라며 키가 큰 이유를 언급했다. 이에 양세형도 "저는 하루에 우유를 1리터씩 먹고, 농구도 좋아했다"며 강하게 반박해 모두를 웃게 했다.

양세형은 "중 2때 키가 멈췄다"라고 답하자, 양세형의 동생 양세찬은 "갑자기 안하던 행동들을 해서 키가 멈춘것 같다"며 "(양세형은)어릴 때 키 크게 하는 한약 먹고, 칼슘제 먹으며 안해도 될 것들을 다 했다"고 폭로했다.

또 양세찬은 "어릴 때 엄마는 김장할 때 무조건 세형이 형이 간을 보게 했다"라고 말하자, 양세형은 "저는 어릴 때 좀 관종이었다. 김치 간보기 싫어도 인정받고 싶어서 다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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