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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피아테크,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17’ 전시회서 IoT 제품 선봬

㈜이노피아테크가 5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7 소비재 전자 박람회’(CES전시회)에 참석하는 ㈜이노피아테크가 다양한 사물인터넷( IoT) 제품을 출품한다.이 회사는 미디어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 업체로 지난 2015년 12월 장영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노피아테크는 올해 10월 올씬 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와의 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 오픈 IoT 플랫폼 컨소시엄이 된 오픈 커넥티비티 파운데이션(OCF)의 국내 참여 기업이다. 다이어몬드 멤버인 삼성과 LG 를 제외한다면 국내 유일한 플래티넘 멤버이며, OCF의 IoT 전시 공동 부스를 통해 동사가 직접 개발하여 국제 표준화에 성공한 홈 디바이스 브릿지 (Home Device Bridge: HDB) 솔루션을 발표한다.

뿐만 아니라 ‘(주)이노피아테크’는 이번 CES 2017 전시회에서 4K HDR 비디오 및 디지털 오디오를 무선으로 스트리밍 하여 서비스가 가능한 스틱 형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HTML-5 기반의 브라우저를 탑재한 4K HDMI 동글 제품으로 웹 기반의 비디오 서비스는 물론 고품질의 오디오 출력을 지원하며, 강화된 보안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YouTube TV, 넷플릭스 등의 고품질 콘텐츠 OTT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제품에 특화된 전용 리모컨을 제공하여 작은 형태의 무선 스트리밍 기기에서도 기존의 셋탑박스 사용 환경과 유사한 비디오 시청 경험을 할 수 있어 미래의 셋탑박스 대체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노피아테크의 홈 디바이스 브릿지 솔루션(HDB)은 와이파이(Wi-Fi) 통신 규격뿐만 아니라 지그비(ZigBee), 지웨이브(Z-wave) 등 기존의 사물인터넷 통신 규격의 다양한 IoT 센서 기기들을 올조인(AllJoyn)이라는 오픈 플랫폼으로 연결 시킴으로써 스마트 홈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는 다채로운 형태의 홈 오토메이션 시나리오를 제공할 수 있다.

홈 디바이스 브릿지 솔루션(HDB)은 현재 USB 메모리 스틱과 같은 작은 형태의 동글 형 기기로 구현 및 개발 되어 가정 내의 기존 공유기와 같이 USB 전원 공급이 가능한 어떤 기기에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사용자가 이 홈 디바이스 브릿지 동글과 센서 서비스를 이용하면 부엌 내 누수 센서를 통해 싱크대의 누수가 감지되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고, 파워 플러그를 통해 연결된 커피포트, 압력밥솥 등의 소형가전 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등의 상황을 직접 설정하여 조금 더 안전한 집안 환경을 스스로 쉽게 구축 할 수 있게 된다.

‘㈜이노피아테크’는 이러한 홈 디바이스 브릿지 동글, 센서 기기, 홈 모니터링 카메라 등 패키지를 포함한 플랫폼 토탈 솔루션을 유럽, 인도 등의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에게 공급 협의 중에 있으며 2017년 많은 수출 계약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노피아테크는 OCF 공동부스에서 IoT전시 및 라이브 데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는 Tech West, Sands Expo 40930번 부스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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