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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우완투수 김승회 연봉 1억원 계약

김승회. [사진 두산 베어스]

김승회.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우완투수 김승회(37)를 영입했다.

두산은 "지난해 11월 SK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우완투수 김승회와 연봉 1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김승회는 2003년 두산에 입단한 뒤 통산 31승39패 24세이브 44홀드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SK에서 1승1패 4홀드에 평균자책 5.92를 올렸다.

김승회는 "야구 인생의 마지막은 두산에서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오게 돼 기쁘고 마음도 무척 편하다. 다시 기회를 준 구단과 김태형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시즌 잘 해서 웃으면서 마무리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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