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픈 할머니 위해 홀로 부산 내려가 무대인사한 김우빈

[사진 중앙포토/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중앙포토/온라인 커뮤니티]

김우빈이 아픈 할머니를 위해 부산을 찾아 홀로 무대인사에 나섰다.

29일 영화 '마스터'에 출연한 배우 김우빈이 부산 해운대의 한 극장을 찾았다. 당초 김우빈은 '마스터' 출연진과 함께 30일과 31일에 부산 지역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우빈은 건강이 안 좋은 할머니와 다른 가족들이 29일 '마스터'를 본다고 하자 다른 출연진들보다 하루 일찍 부산을 찾았다. 결국 그는 다른 배우들 없이 홀로 '마스터' 무대인사에 올랐다.

영화가 끝나고 계획에 없던 김우빈이 등장하자 관객들은 깜짝 놀라며 환호했다. 무대인사에서 김우빈은 "불쑥 찾아와서 죄송하고 감사하다"며 관객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