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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 수비수 신광훈과 4년 계약…황선홍 감독과 재회

프로축구 FC서울이 수비수 신광훈(29)을 영입해 측면을 보강했다. 서울은 3일 2006년 포항 스틸러스로 데뷔한 뒤 252경기에 출전한 신광훈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신광훈은 2007년 20세 이하(U-20) 월드컵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등 국제대회에서 대표 선수 경력이 있는 실력파 측면 수비수다. 안정된 수비력과 과감하고 날카로운 공격 가담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시즌 연속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정상에 도전하는 서울은 신광훈의 합류로 측면에 무게감을 더하게 됐다. 특히 포항에 있으면서 스승이었던 황선홍 서울 감독과 다시 제자로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신광훈은 "FC서울의 많은 팬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그라운드에서 열정적인 플레이와 더욱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광훈은 3일 괌 전지훈련에 합류해 팀 적응에 돌입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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