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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원' 손목시계 차고 무대 선 지드래곤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SBS 캡처]

가수 지드래곤의 6억짜리 손목 시계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한 SBS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은 씨엘, 오케이션, 비와이와 함께 테디가 프로듀싱한 ‘백만원’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드래곤은 황금색 의상에 흰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백만원'이라는 노래의 컨셉트를 반영하듯 지드래곤은 100만원짜리 수표를 모자챙에 클립으로 고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화면에 언뜻 스쳐간 지드래곤의 흰 손목시계가 눈썰미 좋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진 흰색 베젤에 안쪽 시계의 메커니즘이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이 제품은 프랑스 명품 시계 브랜드 리차드 밀(Richard Mill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시계는 5억 9000만원에 달하는 리처드 밀 컬렉션 중에서도 초고가 제품이다.
 
지드래곤은 리샤드 밀 시계를 여러 개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MBC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해당 브랜드의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무슨 건물을 손목에 차고 다니냐” “우리 집보다 비싸다” 등 시계 가격에 놀랍다는 반응을 주로 보였다.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사진 'GDRAGON_OFFICIAL 웨이보]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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