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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공사장서 철골 붕괴…3명 부상

3일 오전 9시46분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청소년연수원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붕괴돼 근로자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 서귀포소방서 제공]

3일 오전 9시46분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청소년연수원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붕괴돼 근로자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 서귀포소방서 제공]
3일 오전 9시46분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청소년연수원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붕괴돼 근로자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 서귀포소방서 제공]
3일 오전 9시46분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청소년연수원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붕괴돼 근로자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인부 황모(65)씨가 머리를 다치고 김모(55)씨와 또 다른 김모(59)씨가 각각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최충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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