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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김태리X류준열··· 임순례 감독 신작 '리틀 포레스트' 주연 확정

사진=전소윤(STUDIO 706)

사진=전소윤(STUDIO 706)


김태리·류준열·문소리가 임순례 감독의 신작 ‘리틀 포레스트’ 캐스팅에 확정됐다. 제작을 맡은 영화사 수박은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마치고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충무로의 신예로 떠오른 김태리는 시골 고향 집으로 내려가 아픔의 기억을 깨닫고 마음을 회복하는 혜원 역을 맡았다. 임순례 감독은 김태리에 대해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건강한 매력을 갖춘 배우”라고 했다. 류준열은 혜원의 고향친구 재하를 연기한다. 시골로 돌아온 혜원 역의 김태리와 풋풋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 문소리는 혜원 곁에서 사라진 엄마 역을 맡았으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이어 임순례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있고, 일본에서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겨울’(2014)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2015)으로 영화화 된 바 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사진=전소윤(STUDIO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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