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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여성 스캔들에 무심한 이유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출연진들이 배우 이민정(35)이 남편 이병헌의 여성 스캔들에도 무반응인 이유를 분석했다.

2일 방송된 '풍문쇼'에서 이상민은 출연진들에게 "이병헌의 스캔들에 대해서 이민정이 왜 이렇다 할 반응이 없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세 가지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첫 번째는 이민정이 너무 쿨 한 거다 '남편이 어떻게 하던 상관하지 않겠다'라고 마음먹었을 수도 있다. 두 번째는 객관적인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이병헌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것조차 용서하고 들어가는 것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 번째는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보다는 조금 참고 나중에 일을 처리하겠다는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출연진 배우 김가연은 "나는 이민정이 임신을 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나중에 아이를 가져보면 알겠지만 내 몸 안에 다른 생명이 있을 때는 느낌이 다르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이가 움직일 때만큼은 이 아이를 정말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솟아난다. 그래서 그걸로 버틴 것 같다"고 말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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