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 번 처벌받고도…" 마트서 또 물건 훔친 주부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3일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절도)로 주부 조모(5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쯤 전주시 덕진동의 한 마트에서 4만5000원 상당의 갈비세트와 딸기·버섯·머플러 등 총 25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다. 조사 결과 조씨는 앞서 절도로 세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확인됐다. 조씨는 경찰에서 "식료품은 집에서 해먹고 머플러는 두르려고 훔쳤다"고 진술했다.

전주=김준희 기자 kim.junhe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