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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 위에서 24시간 파리 감상하며 운동…한강에도?

[사진 카를로라티 어소시아티]

[사진 카를로라티 어소시아티]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산하 센서블시티랩(Senseable City Laboratory)의 건축가 카를로 라티(Carlo Ratti)가 이끄는 카를로라티 어소시아티(carloratti Associati)가 최근 파리 세느강을 떠다니는 체육관 가상 영상을 공개했다.



카를로라티 어소시아티는 최근 비영리 건축 그룹인 테레폼원과과 도시 재생 연구소 얼벰M과 공동으로 ‘파리를 떠다니는 체육관’이라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길이 20m인 이 보트는 사방이 유리창으로 둘러 싸여 있다. 최대 45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내부에는 운동기구가 놓여있다. 사람이 페달을 밟으면 전기가 생산되고, 이 전기가 보트를 움직이거나 유리 창문에 각종 정보를 띄울 수 있게 도와준다. 남는 에너지는 파리 시내로도 공급할 수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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