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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광고 20개 넘게 촬영…정산은 팀원과 1/N"

걸그룹 AOA 설현이 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지난해에만 20개가 넘는 광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설현은 이날 방송에서 "AOA의 경우 멤버들의 개인활동도 1/N으로 배분된다"며 "수입이 없었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정산을 받아도 돈 쓰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가족들에게 어떤 선물을 했느냐는 질문에는 "집에 에어컨 놔드리고 부모님께 가방을 선물했다"고 답했다.

이어 설현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설현은 "평소 먹고 싶은 걸 제한하기보다는 조금 먹는 편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거르는 편이다. 아침을 많이 먹으면 저녁까지도 많이 먹게 돼 아침을 덜 먹고 저녁을 든든하게 먹는다"고 토로했다.

설현은 "할 수 있는 다이어트는 다 해봤는데 효과가 없었다. 오히려 먹고 싶은 걸 먹어야 살이 빠지더라. 스트레스를 최대한 안 받고 시간이 있으면 운동을 빠지지 않는다. PT, 필라테스를 한다"고 설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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