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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깊고 풍부해진 시각, 오피니언면 새 필진

새해부터 중앙일보 오피니언면이 깊이와 폭을 더해 갑니다. 시대의 흐름을 짚어내는 기명 칼럼에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낸 김현종 세계무역기구(WTO) 재판관이 새로 참여하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파헤치는 ‘중앙시평’에 건축가인 승효상 이로재 대표가 합류합니다. 일상의 의미를 담아내는 ‘삶의 향기’에는 이상복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과 화가 전수경씨가 함께해 잔잔한 감동을 전할 것입니다.

또 각 분야의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루는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빅데이터, 세상을 읽다’, 천문학자인 이명현씨의 ‘별 이야기’, 사회문화평론가 김민섭씨의 ‘변방에서’, 홍석경 서울대 교수의 ‘한류 탐사’ 코너가 신설됐습니다. 문화계 각 분야의 맥을 짚어 보는 ‘이달의 예술’에도 새 필진이 선보입니다. 문학평론가인 황현산 고려대 명예교수, 미술평론가인 이지은 명지대 교수, 건축가 조재원 공일스튜디오 대표가 여러분을 풍요로운 문화의 보고로 이끌 것입니다.

그동안 ‘삶의 향기’를 써 온 김기현 서울대 교수는 ‘서소문 포럼’을 집필하고, ‘중앙시평’을 담당했던 김세정 런던 GRM LAW 변호사는 ‘삶의 향기’로 옮겼습니다.

올해에도 중앙일보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각종 현안들을 다루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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