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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유령법인 대포통장 487개 유통 일당 검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법무사 사무실 직원과 결탁해 유령법인을 설립하고 대포통장 487개를 개설해 유통시킨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로 배모(35)씨 등 72명을 붙잡았다고 2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대포통장을 판매해 10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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