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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CJ E&M 外

◆CJ E&M이 신인 작가를 발굴·육성해 데뷔를 지원하는 사업 ‘오펜(O’PEN)’을 시작한다. CJ E&M은 오는 3월 서울 상암동에 오펜 센터(센터장 김지일)를 짓고 개인 집필실과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2020년까지 약 13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드라마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 및 CJ문화재단과 협력해 신인 방송·영화 작가 모집, 대본·시나리오 기획개발, 영상제작, 편성 및 비즈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14대 단장에 김철호(64) 전 경북도립국악단 예술감독이 2일 임명됐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신임 단장은 2009년까지 국립국악원 원장으로 재직했다. 국립국악원 정악단,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경북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를 지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김대진)이 11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말러 교향곡 4번을 연주한다. 동양인 최초로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소프라노 홍혜란이 함께한다. 수원시향의 새해 첫 정기연주회로, 말러의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는 ‘그레이트 말러 시리즈’ 세번째 순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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