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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첫 키스 후 한층 대담해진 김숙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결혼 생활 중인 김숙이 윤정수와 첫 키스 후 한층 대담해진 모습을 보인다. 최근 박수홍·김수용·손헌수 등 ‘절친’ 개그맨 동료들과 떠난 겨울캠핑에서 1년 만에 ‘뽀뽀 같은 첫 키스’에 성공한 이들은 모처럼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구스타프 클림트의 전시회를 찾는다. 작품을 둘러보던 윤정수는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를 보러가자는 김숙의 말에 지난 첫 키스의 추억을 떠올리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에 ‘걸크러시’ 김숙은 “저렇게 키스해줄까”라고 대담한 유혹을 해 윤정수를 놀라게 만든다.

한편 서인영은 2017년 새해를 맞아 가상남편 크라운제이를 위해 생애 첫 떡국을 끓이는 등 조신한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은 떡국을 먹으며 ‘건전한 새해’를 보내기 위해 한복 데이트를 하러 나선다. 이에 서인영이 “남자랑 이런 데이트 하는 거 처음”이라며 설렌 마음을 드러낸다. 크라운제이가 “키스도 나랑 처음이냐”고 묻자 서인영은 당황하는 표정으로 뜸을 들이며 대답을 미룬다. 3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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