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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한화건설, 이라크서 공사대금 6800억 수령

한화건설은 이라크 정부로부터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대금 6800억원(5억6000만 달러)을 수령했다고 2일 밝혔다. 비스마야는 한화건설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인근에 10만 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신도시로, 이 회사는 총 12조원(101억 달러)에 공사를 수주했다. 현재 공정률은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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