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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스널 지루 ‘환상 스콜피언킥’

잉글랜드 아스널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30·가운데)가 2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몸을 날리면서 왼발 뒷꿈치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아스널은 마치 전갈처럼 몸을 휘는 ‘스콜피언킥’을 터뜨린 지루의 활약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지루는 “내 생애 최고의 골이었다”고 말했다. [아스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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