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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개봉 12일 만에 500만 돌파

영화 `마스터`의 한 장면.

영화 `마스터`의 한 장면.

이병헌ㆍ강동원ㆍ김우빈이 출연한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가 개봉 12일째인 1일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역대 12월 개봉작 중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던 ‘변호인’보다 하루 일찍 세운 500만명 돌파 기록이다. 변호인의 최종 흥행 기록은 1137만명이었다. 최종 1425만명이 관람한 ‘국제시장’은 개봉 15일째 500만명을 넘어섰다.

마스터는 역대 최대 규모인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경찰 지능범죄수사대와 사기꾼, 그리고 그의 브레인 간의 속고 속이는 추격전을 그린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통쾌한 대리만족을 선사하며 전 연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며 “중국으로 도망간 사기 범죄자 조희팔 등 실제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포인트가 현실감을 부여해 관객들이 더 깊이 공감하는 것 같다”고 흥행 이유를 분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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