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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변서 물고기 2만마리 의문의 폐사

[사진 CNN 홈페이지]

[사진 CNN 홈페이지]

캐나다에서 물고기가 떼로 죽어 해변으로 밀려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현지시간 30일, 캐나다 해양수산부는 현지시간 30일, 물고기와 불가사리, 게, 바닷가재 등 2만마리 가량의 사체가 노바 스코티아의 사보리 공원 서부 해안가에 쓸려왔다고 밝혔다. 캐나다 해수부는 아직까지 물고기들의 사인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환경당국은 바닷물 속 산소 농도와 살충제 농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해 분석중이다. 또,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인증받은 매장에서만 수산물을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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