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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고 입맞추고' 구혜선·안재현, 달달한 신혼생활 공개

[사진 tvN 캡처]

[사진 tvN 캡처]


신혼부부 구혜선(32)ㆍ안재현(29) 커플의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이 살짝 공개됐다.

30일 밤 tvN ‘삼시세끼 어촌편3’ 방송 뒤엔 내년 2월 3일 첫 방송되는 새 예능 ‘신혼일기’의 예고 영상이 나왔다. 신혼일기는 나영석 PD의 신규 프로젝트다. 가상 결혼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등장해 신혼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예고 영상에서 ‘안구 커플’은 눈 내리는 겨울, 함께 집에 앉아 피아노를 치기도 하고 동네를 돌며 사진을 찍기도 한다.
 
 

둘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 가끔은 감정 섞인 말을 내뱉으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이런 모습들도 여과 없이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안재현이 “여보는 결혼생활 얼마 안 되는 그 짧은 순간이 너무 최악이었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장면이 예고 영상에 비춰지기도 했다. 하지만 정답게 장난을 치기도 하고 그런 후에도 달달한 눈빛을 교환하며 입을 맞추는 장면이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CJ E&M은 “깨소금 넘치는 신혼부부의 정석을 뽐내고 있는 안재현ㆍ구혜선 부부가 출연해 알콩달콩한 일상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라며 “결혼을 꿈꾸는 청춘들, 신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신혼일기’는 안재현ㆍ구혜선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올해 5월 결혼했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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