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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빌 게이츠 재단, 에이즈 예방 1700억원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부인 멀린다가 이끄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예방 장비 개발을 지원하는 데 1억4000만 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한다고 블룸버그가 2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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