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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경찰 "조지 마이클 사인 불명확…추가 조사 필요"

지난 25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팝 스타 조지 마이클의 사인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사진 CNN 캡처]

[사진 CNN 캡처]

영국 경찰은 현지시간 30일,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인을 여전히 밝혀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 측은 "추가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추가 테스트의 결과는 수주 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조지 마이클은 1980년대를 강타한 듀오 'Wham'의 멤버로 스타덤에 올랐고, 1987년 솔로 데뷔 앨범 'Faith'는 1천만장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그의 인기를 증명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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