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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정형돈 이번엔 중국 현지 무대 장악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의 정형돈이 중국 현지에서 대형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김성주·김용만·안정환·정형돈은 중국 장가계 패키지 일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매력상서쇼’를 관람하며 공연의 매력에 빠져든다. 관객 공연 순서가 돌아오자 주변에서는 정형돈에게 무대에 서라는 권유가 이어진다. 등 떠밀리듯 수백명 관중의 이목이 집중된 무대에 선 정형돈은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따라하는 미션과 관람객들의 기대에 찬 시선 앞에 당황한 다.

하지만 이내 무대를 장악하며 원조 개그맨의 끼를 마음껏 발산한다. 정형돈이 댄싱머신 못지않은 화려한 춤 솜씨를 뽐내며 다른 경쟁자들을 궁지로 몰아넣자 큰 박수소리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나온다. 결국 정형돈은 한국 대표로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고 상품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린다. 다른 멤버들은 즉흥적으로 무대에 올라 남다른 개그감을 뽐낸 막내 정형돈의 모습을 보며 “역시 실력파 개그맨”이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낸다.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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