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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김윤아 “우리 사회에서는 나이도 스펙”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서는 MC 김제동, 한양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정재찬 교수, 다음소프트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랄라스윗의 박별·김현아. 김윤아가 출연해 ‘0(영)’을 주제로 3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반 년 만에 ‘톡투유’ 패널로 참가한 송길영은 “최근 사람들이 노베이스라는 말을 쓴다. 아무것도 없이 처음 시작하는 것”라며 ‘0’에 관한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이슈의 흐름을 설명했다.

최근 오랜만에 앨범을 내놓은 김윤아에게 단연 스포트라이가 집중되자, 김제동은 “저 좀 봐주세요. 어떻게 한명도 저를 안볼 수가 있어요”라며 너스래를 떤다. 김윤아는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것에 대해서 “40대부터 편해지는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나이도 어느 정도 스펙이 되는 것 같다. 20대 여성으로서 일할 때는 ‘네가 뭐 할 수 있겠냐’고 생각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지금은 ‘나이와 경력이 되니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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