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문재인, 대통령 다 된 것처럼 행동…얼굴이 그래요"

 
[사진 TV조선 캡처]

[사진 TV조선 캡처]



정미경 전 새누리당 의원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대통령이 다 된 것처럼 행동한다"고 말해 진성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설전을 벌였다.

정 전 의원은 지난 29일 전원책 변호사가 진행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날 차기 대통령의 임기 단축 반대 의사를 시사한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놓고 토론하던 중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문 전 대표가 이미 대통령이 다 된 것으로 행동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며 "본인이 대통령이 되면 임기(5년)를 다 채우고 싶을 것 아니냐. 문 전 대표 입장에서 반대 발언은 당연한 것"이라 분석했다.

이에 진 전 의원이 "(문 전 대표가) 대통령이 다 된 것처럼 행동한다는 근거가 있느냐?"라 따져 묻자 그는 "얼굴이 그렇다"고 답했다.

진 전 의원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 근거를 가지고 토론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정 전 의원은 "이미 언론에서 나온 부분인데, 그렇게 말씀하면 지금 싸우자는…"이라며 말을 흐렸다.

김은빈 기자 kimeb2659@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