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공룡과 수목원 함께 즐기는 덕평공룡수목원 야간개장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이 오는 3월말까지 밤 9시까지 야간개장 중이다. 이곳에선 각종 공룡모형과 전나무 숲,온실 등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높이 4m의 티라노사우루스·공룡알 등 움직이는 공룡모형들과 전나무 숲 속에서 뿜어나오는 피톤치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체험 장소인 '덕평공룡수목원'이 밤 9시까지 야간개장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덕평공룡수목원은 호랑이가 살던 동맥이산 10만여평 자락에 16개 테마를 주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티라노사우루스 등 고생대를 비롯한 신생대·중생대의 움직이는 공룡모형 25종을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장으로,어른들에겐 자연속 힐링 수목원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장소다.

전나무 숲 보존지역인 동맥이산은 전나무 외에도 8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참나무,도토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 철쭉과 흑산도비비추를 비롯한 자생식물 500여종과 외래종 1500여종도 서식하고 있다. 내년 3월 말까지 야간개장을 통해 형형색색의 조명과 공룡모형들을 어둠 속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