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지하철 휠체어석 표시

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서울 지하철 전동차 바닥과 출입문에 휠체어석 공간을 표시한 스티커가 부착된다.

서울시는 30일 2~4호선 지하철 5개 열차, 전동차 20량(열차당 4량)에 휠체어석 공간을 표시한 스티커를 내년 3월말까지 부착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도 노약자석이 있는 전동차 끝에 좌석을 떼어낸 ‘휠체어석 공간’이 있었다. 시는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이 공간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시는 이 공간을 ‘공(共)ZONE’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김성진 서울메트로 홍보처장은 “공존이란 이름에 일반 승객과 교통 약자가 더불어 이용하는 대중교통 문화를 정착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휠체어석 공간 바닥과 바로 옆 전동차 출입문 바닥에는 ‘공ZONE’이라고 적히 노란색 스티커가 붙여진다. 또한 전동차 출입문은 ‘한걸음만 뒤로!’라는 문구와 전동차 이용자를 캐릭터화한 그림으로 래핑된다.

김 처장은 “시민들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한대 기자 cho.hand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