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빅뱅, 4년 연속 日 돔투어 성료…78만 관객 동원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이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4년 연속 돔 투어를 마무리했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1월부터 시작된 빅뱅의 일본 돔 투어 '빅뱅텐 더 콘서트:제로.투.텐-더 파이널-'(BIGBANG10 THE CONCERT:0.TO.10-THE FINAL-)이 29일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을 끝으로 총 78만1500명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 이로써 빅뱅은 일본에서 2013년부터 4년 연속 돔 투어를 펼친 현지 첫 해외 가수가 됐다.

돔 투어의 마지막 공연은 일본 데뷔곡 '마이 헤븐'(MY HEAVEN)을 시작으로 해 3시간동안 이어졌다. 내년 2월 9일 입대하는 탑은 "오늘도 멋진 추억이 됐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이별하지만 저희의 인연은 깊어질 거로 생각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