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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고객감동 경영혁신대상] 국내 최초 미군부대 E.J승인, 미래 건축 산업 발전 선도


 
기술혁신(익스펜션조인트커버) 부문 - 넥서스 E.J
 


넥서스 E.J(대표 임윤규)는 익스펜션 조인트 커버(Expansion Joint Cover, 이하 E.J.C)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이 기업은 E.J.C의 설계는 물론 시공 및 컨설팅까지 진행하고 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군부대 E.J승인을 받은 최초의 국내기업이다.
 
이 기업의 제품은 옥상, 건물 연결통로, 지하의 내외벽 등에 적용되며, 설치 시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우수한 디자인과 내구성으로 건물의 수명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인 비용과 최상의 품질을 고집한 덕에 고객의 만족도는 항상 높다. 중국, 우즈베키스탄, 동남아 지역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임윤규 대표는 국내에선 생소한 분야인 E.J를 13년간 연구하고 개발, 설계, 시공을 해온 전문가다. 최근 국내에서도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내진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줄일 수 있는 E.J와 E.J.C, 임윤규 대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인천공항, SBS사옥, 용산민자역사, 서울 아산병원 등 크고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임 대표는 "더이상 문제점이 생기지 않을 때까지 해당 문제점을 보완해 최상의 모델을 제작하고 자체 공장을 통해 최적의 납기를 실현하고 있다"며, "설계 도면을 보고 누구든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그날까지, 미래 건축 산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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