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1조원 엉덩이 보험'루머까지 부른 제니퍼 로페즈의 명품 몸매

[사진 'jlo' 인스타그램]

가수 제니퍼 로페즈(47)와 동료 뮤지션 드레이크(30)가 SNS를 통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제니퍼 로페즈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로페즈와 드레이크는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며 1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7세의 제니퍼 로페즈는 과거 보험금만 1조권이 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했다는 루머가 퍼졌을 정도로 뛰어난 몸매를 자랑한다. 이에 대해 로페즈는 지난 3월 방송된 미국 CBS 쇼프로그램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 레이트쇼-카풀 가라오케’에 출연해 “절대 아니다. 그런게 어딨느냐”며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미국 유명 남성잡지 ‘FHM’ 의 독자들이 뽑은 ‘가장 예쁜 엉덩이를 가진 스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