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부고] 국내 ‘TV PD 1호’ 최창봉 전 MBC 사장

‘TV PD 1호’로 불리는 최창봉(사진) 전 MBC 사장이 29일 별세했다. 91세. 평안북도 의주 출신으로 1956년 우리나라 최초의 TV 방송국인 KORCAD-TV 개국 당시 프로듀서로 입사한 최씨는 ‘천국의 문’ ‘사형수’ 등 생방송 드라마를 연출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이후 71년 동아방송 사장과 73년 KBS 부사장을 거쳐 89~93년 MBC 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은 최영이·영경·영진씨 등 3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31일.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이다. 2072-202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