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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중국 상하이 선화, 주급 9억원 테베스 영입 外

중국 상하이 선화, 주급 9억원 테베스 영입

중국 프로축구 수퍼리그 상하이 선화가 2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헨티나대표팀 출신 카를로스 테베스(32·사진) 영입을 발표했다. 테베스의 계약 조건은 향후 2년 간 주급 61만5000파운드(약 9억900만원)로 추정된다.

프로농구 오리온, 전자랜드 꺾고 단독 2위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인천 전자랜드에 79-76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오리온은 17승 7패를 기록, 안양 KGC인삼공사를 제치고 단독 2위가 됐다. 오리온 김동욱이 3점슛 5개를 성공시키며 25점·5리바운드·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김보름, 5000m도 우승 종합선수권 3관왕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23·강원도청)이 29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71회 종합선수권대회 5000m에서 7분27초0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3관왕에 오른 김보름은 내년 2월 삿포로 겨울아시안게임 1500m, 3000m, 5000m와 매스스타트 등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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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