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트럼프 취임식 축가 자청한 할리우드 유명배우의 '반전'



오는 1월 20일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힌 할리우드 유명 배우의 반전 제안이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 내 대표적인 반(反) 트럼프파 배우 알렉 볼드윈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의 취임식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곧 그는 "호주 록밴드 AC/DC의 'Highway to Hell'(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을 부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취임식 날은 트럼프가 사라질 때까지 카운트다운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사라질 것이다. 1월 20일 카운트다운은 시작된다"고 조롱했다.

앞서 트럼프 측은 자신의 취임식을 앞두고 세계적인 팝스타 엘튼 존, 이탈리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등에게 축하공연을 부탁했으나, 모두 거절당하는 등 섭외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빈 기자 kimeb2659@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